작년 11월 둘째주 토요일 친오빠의 결혼식!
그리고 올해 11월 둘째주 토요일 나의 결혼식!! 두둥~
눈에 익숙한 것만 찾게 된다고 ㅠ.ㅠ
오빠가 봄티비카드에서 청첩장 주문하고~ 요기만 눈에 와닿던것 >.<
근데도!
이 결정장애는 ㅠ.ㅠ 청첩장만 3박4일을 고르게 만들었다는....
그 중에 영어가 제일 없고! 우리 이름이 크게 딱! 보이는
네임캘리 청첩잡으로 당첨! <친정아빠랑 시아빠가 골라주셨다는 ㅎ.ㅎ>
우리 이름이 박히고 나서 오니 더할 나위 없이 넘나 예쁜 것!!!!!
이제 명절도 지났고 청첩장 배달 갑니다.*^^*
봄티비카드 짱짱!! 짱이에요>.<
뇌물로 주신 여유분 아주 유용~~하게 잘 썼답니다.*^^*♥
(2017-10-09 / 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