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예신입니다. 아직 식은 많이 남았지만 10월에 집안 행사가 있어 어른들께 보내려고 미리미리 준비했어요
5군데 업체에서 샘플 받았는데 다 비슷비슷......
첨엔 청첩장엔 투자하지 말자 했는데 막상 샘플 받고 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봄티비카드로 결정!!!!
그중에서도 우리둘의 지문이 들어간 하트 청첩장으로 했네여~~~
하트 모양 만들려고 예량이랑 20번은 찍었던거 같아요..ㅋㅋ
종이 재질도 좋고 약도도 컬러로 뚜렷히 들어가 있어서 보기도 편해요
여러번의 수정으로 귀찮을만 한데도 친절하게 대응해준 업체분들도 좋았구요.
기억에 남는 청첩장 이용하실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2014-09-29 / 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