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들을 만나 청첩장을 전해줄 생각이었기에,
오늘까지 안 오면 어쩌나 맘 조렸다. ㅠ ㅠ
어제 오후에 택배를 보낸다고 해서,
혹시나 오늘까지 안오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오늘 도착했다^0^
오늘 비가 와서 박스가 조금 젖어 있어, 내용물이 젖어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백장씩 뾱뾱이로 부분부분 포장되어 있었다!
'뇌물'이 제일 먼저 눈에 띄었다.ㅎ
여분을 준다는 것은 후기를 통해 미리 알고 있었다.
그리고 액자! 생각보다 액자가 컸다. 예뻤다. ㅎ
신혼방을 꾸미는 데 써야겠다.^^
요즘 지문 청첩장이 유행?인 듯 한데, 그래도 우리 둘의 지문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남다른 것 같다.
앗! 그런데, 남들은 종이팩 받던데 ㅠ ㅠ
어머님한테 가져다 줄 때 거기 넣어서 주려고 했는데...
잊어버리셨나보다. ㅠ ㅠ
샘플을 통해 보지 못한 청첩장을 주문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그래도 잘 선택한 것 같다. 청첩장은 맘에 든다. 만족!
추천합니다!
(2014-10-31 / 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