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드디어 청첩장 수령을 완료했습니다!
6월 예식인데 3월말부터 청모를 하며 차근차근 돌리려고 준비했어요!
처음에는 봄카드와 더불어 다이렉트 제휴 업체 등 총 5군데에서 샘플을 받아보았어요
(저만 이래 많이 받는거 아니져 ? ㅋㅋ)
여러 업체의 약 50여장의 샘플들을 보는 것도 진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이더라구요..
그치만 보다보면 업체마다 특성이나 그런게 느껴져서 더 잘 비교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 중, 봄카드는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 예랑이 가족들이 만장일치로 이쁘다고 하여 선택되었어요!
청첩장을 고를 때도 여러가지 기준이 있더라구요,
한 손에 펼쳐지는지, 우리의 결혼 날짜가 눈에 확 띄는지, 약도는 컬러풀하게 잘 보이는지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선택하게 된 저희의 청첩장입니다! ㅎㅎ
봄카드는 '향기나는 청첩장' 답게, 향수를 주시더라구요, 청첩장을 받고 꺼내보시는 분들도 좋은 향으로 저희의 결혼이 기억될 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이제 저랑 예랑이 이름이 찍힌 청첩장을 보니 마음이 약간 더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에요.
저희는 시안을 거의 4차까지 수정을 한 것 같아요. 수정 요청 할때마다 잘 반영해주신 담당자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저희 예랑이는 이름 찍힌 것 보고 울컥했다고해요 ㅋㅋㅋ 하나씩 차근차근 클리어하며 결혼준비중입니다 ^^
모두 행복한 결혼준비하세요!
(2023-03-20 / 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