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1일 예식인 예비 부부입니다~
처음 청첩장을 만들다 보니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로 여기 저기 네이버 검색으로 찾아보다 우연히 찾은!!봄티비카드!!여기를 들어와서 보는 순간 오~여기다 !!
저희는 부모님청첩장과 저희청첩장을 따로 주문했습니다~
왜냐면..너무 저희만 생각해서 유니크한 청첩장을 했다가..어른들이 혹시나 싫어하실까봐;;
두가지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배송받자마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청첩장은 다 뽁뽁이 포장으로 한아이도 다치지 않게 왔고~잘 담아서 나눠드리라는 사장님마음이 예쁜 종이가방에서 뿜뿜~ㅎㅎ감사합니다~
거기에 3장씩 여유분을 2가지 첩장 다 챙겨주셔서 여유롭게 잘 사용했습니당~
아주 맘음에 쏙 드는 첫 청첩장이였어요~^^
(2018-02-20 / 김*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