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식 세달전부터 청첩장으로 유명하다는 5곳에서 샘플을 받았어요.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여기저기 많이 물어보고 신중하게 골랐답니다.
그중에서 제가 선택한건 봄**카드였어요.
제일 신중하게 본건 아무래도 디자인이겠죠? 깔끔한 디자인과 좋은재질의 종이가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다른곳과는 다르게 컬러약도와 달력이었어요. 한눈에 보기좋더라구요^^
먼저 결혼한 친구의 조언으로 접기편한거 선택했는데 잘 선택한것같아요. 드라마보면서 했는데 300장 금방 끝나더라구요.
주문한 수량보다 더 보내주시고,
귀여운 미니청첩장도 주셨어요.
할인쿠폰도 40000원치 주셨는데 이걸로 감사장도 만들예정입니다^^
그리고 선물로 주신 액자 정말 맘에 들어요. 평생 추억이 될것같아요.
신중하게 고른만큼 잘 한 선택인것같아요.
(2018-10-24 / 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