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에 식을 앞둔 신부입니다.
진짜 청첩장을 받은 순간부터 아..드디어 결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태 사진찍고 이럴때도 와닿지 않았었는데..^^
한분 한분 전해드릴때마다 얼굴내미는 기분이랄까. 부끄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축하인사 받고 이러니깐 가슴뛰고 벅차고 설레였습니다.
어울린다면서 예쁘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잉꼬새처럼 예쁘게 살자고 남편이랑 의미부여하면서 좋은 추억이되었네요.
4월에 결혼하시는 분들 참조하시고. 꽃처럼 예쁘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봄티비카드
(2018-03-19 / 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