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이 어느새 3주도 남지 않았네요
어느것하나 소홀히 하고싶지 않아서 청첩장도 꼼꼼히 고민 많이 했는데요.
결국 다른사람과 똑같은 평범한 청첩장은 하고싶지 않아서
포토 청첩장으로 선택했어요.
하지만 부담스럽지않은 포토 사이즈와 깔끔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찾다
제 마음에 쏙 들었던 디자인을 발견했고
가격도 합리적인데다가 제작, 수정, 배송이 모두 빨라서 좋았어요.
받으시는 분들도 신경많이 쓴 티가 난다고, 예쁘다는 칭찬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봄*비카드 추천해요! ㅎㅎ
(2018-08-20 / 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