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몇일 전 청첩장이 나왔어요.
몇번의 오타를 수정하며 수정하며 나온 청첩장..정말 빨리 접어서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싶었답니다.
6월 더운 여름 결혼하기에 시원해 보이는 나무 그림을 골랐는데 엄마 동생이 만족해하였어요.
종이 재질은 고급스럽고. 안에 글귀도 오타없이 괜찮았어요!!
라벨지 여러 스티거 등 몇개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청첩장 접고 향수를 뿌린 후 하루 뒤에 살펴봤더니 정말 향이 솔솔~~ 기분이 좋답니다 ㅎㅎ
기분 좋은 청첩장 쉼을 줄 수 있는 나무 그림 좋아요!!
(2018-04-30 / 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