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첩장을 수령한지는 거의 한 달이 되었는데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6월 예식인데 미리 준비하려고 3월 말 쯤에 주문을 했어요.
다른 곳 2곳에서도 샘플을 받아보았지만 봄카드 청첩장이 디자인이나 종이 질이나 컬러약도 등
장점이 많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식권 디자인도 예쁘고 여분의 청첩장과 봉투까지 챙겨주셨네요~
흐릿하게 인쇄된 것은 400부 중에 한 부도 없었고 제가 너무 깐깐하게 봐서ㅋㅋ
약간 눌린 듯한 청첩장 2부만 제외했습니다~
기본제공봉투로 할까, 추가금을 조금 들여서 백봉투로 할까 고민 많이했는데
저희는 백봉투에 빨간색 우리 결혼했습니다 스티커를 선택했어요!
스탬프에, 청첩장 향수에, 에코백에, 청첩장 액자까지 빠진 것 없이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결과는 역시 대만족 넘 예쁩니다. 최근에 모임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나눠주고 있는데
다들 너무 예쁘다고 받아본 청첩장 중에 뭔가 젤 의미있는 청첩장이라고 하네요~~
청첩장 향수도 뿌리고 하루 정도 밀봉해놨었는데 은은하게 향기가 나는게 너무 좋습니다.
봄카드 넘 조아요~~~
(2019-04-20 / 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