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봄 해서 특히 5월 예식이있는 저로서는 예신이라 그런지 이세상 모든 꽃이 (너무너무) 36년동안 이렇게 이 생명체가 예쁜줄은 알았지만 이정도로 예뻤던가 싶을정도로 예랑을 만나던 작년부터 꽃이 너무너무 사진이고 그림이고 생화고 조화고 안가리고 너무 예뻐보이던 참에 샘플로 만난 장미정원(예랑만나고 살짝 여성여성해짐)
어쩜 빨간 장미와 바탕색 미색이 이렇게 조화가 잘어울릴까요
정말 실물이 300배 더 이쁜 청첩장!!
미니 청첩장은 사실 예랑이랑 나눠서 10장있는데 예쁘고 귀여워서 누구 못줄거같아요 ㅠㅠ 소장해야 될려나ㅠㅠ
정말 봄에 결혼하시는 분 그리고 겨울에 결혼하시는 분은 이 장미정원 완전 강추입니다
청첩장나오니 뭔가 더 실감나는 설렘
내일부터 냉장고에 청첩장 붙여놓고 자극받아서 장미보다 더 예쁜 오월의 신부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겠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