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어제 받아본 따끈따근한 청첩장입니다.
웨딩업체에서 추천해준 바**, 모****도 있었지만 확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서칭, 또 서칭하였습니다.
저희는 한옥펜션에서 식을 올리는데요. 저희 컨셉이랑 딱 맞는것 같아서 고민하지 않고 한번에 골랐습니다.
신랑이랑 부모님께 청첩장샘플 보여드렸는데, 깔끔하고 예쁘다고 칭찬받았어요~
본샘플의 왼쪽에는 귀엽게 "○○와 ○○가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로 시작되는 문구가 있었는데 저희가 나이가 좀 있는지라 한용운님의 "사랑"이라는 시를 적었습니다.
편지봉투에 글씨체도 청첩장의 글씨체로 통일하였구요. 아주아주 마음에 쏘~옥" 들어요!
(2017-03-22 /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