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지역이 달라 두 예식을 진행하게 될 예비부부 입니다.
처음엔 두개의 청첩장을 만드려고 여러군데에 상담을 드렸었는데
가장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셨던 봄티비카드에서 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어른들께 전해질 청첩장이라 더 예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고 싶었는데 딱 제 맘에 들게 잘 제작해주셨어요. ^^
작은 부분도 완벽하게 하고싶어 몇번의 수정요청을 드렸었는데 잘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청첩장은 실제로 봐야 훠얼~~씬 이쁘고 최대한 실물에 담기게끔 동영상도 찍어보았지만 실물의 영롱함(?) 을 카메라에 담을 순 없네요^^ 봄같이 예쁘고 화사한 청첩장입니다.
(2018-02-12 / 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