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장 정도씩 잘 구분되어 있었고, 에어캡으로 감싸져있었어요.
게다가 택배 상자에 이런 귀여운 글귀까지 있어서 꼼꼼히 신경 쓰신 것을 알 수 있었네요.
사은품으로 주신 액자가 세련되어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정말 이쁘네요.
넉넉히 준비했는데도 막상 청첩장 돌리다보니 혹시나 모자를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6장 정도씩 여분을 준비해주시니 좋았어요.
청첩장 디자인도 처음에는 너무 흐릿한거 아닌가 살짝 걱정하며 주문했어요. 그런데 사진보다 색이 더 선명하면서 종이는 은은한 색이면서 고급스러운 재질이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
분홍색 봉투도 받는 분들이 이쁘다고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2018-01-30 / 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