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청첩장입니다.
청첩장을 받고나면 결혼이 실감이 난다던데..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청첩장에 두 사람 이름이 딱!!!!
와주실 분들에게 청첩장을 드리면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여름 결혼식이라 흰봉투 보다는 시원한 느낌의 민트를 선택했는데..
그 또한, 너무 잘한 것 같아요~
단지, 한가지 아쉬운점은 식권을 세다보니 신랑측 식권이 부족했어요.
뇌물로 챙겨주신 식권에서도 채워 넣었는데.. 부족해서
샘플로 받았던 식권까지 채워서 개수를 채웠어요~
다행스럽게 딱 개수가 맞아서 다행이었지만..
부족했다면, 멘붕이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청첩장은 이뻤고, 결혼식은 잘 끝났고, 그거에 만족합니다:)
(2016-09-27 / 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