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주문해 설날이후에 왔는데, 그래도 기분은 두근두근^^
저는 봄예식이라서 그때 분명 플라워청첩장이 만발할 것으로 예상되어 저는 특이하게 날개금박이 달린 것으로 선택했어요
그래도 봄이니깐 플라워봉투로 봄분위기를 냈구요^^
300장 주문했는데 신랑200,신부100 나눠서 포장해주셔서 구분하기가 쉬웠네요 ~ 그리고 300장이상하면 캔버스 액자주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뻐요 받자마자 바로 신혽비에 전시해놓았답니다.
부모님이 크기도 적당하고 고습스러워 보인다고 좋아하세요~ 젤 돌릴일 많은 아버님들은 플라워를 촌스럽게 생각하시더라구요ㅠ
비싼 청첩장도 필요없고 이것저것 할인 받으니 적당한 가격에 만족하는 청첩장이 온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2016-02-14 / 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