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한켠에 놓아둔 청첩장 액자, 이제 청첩장을 돌리는 일만 남은 상황에서
봄티비카드를 통해서 누구에게 보여줘도 남부럽지 않은 청첩장을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남들과 다르게, 더 좋게 하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일텐데,
봄티비카드 청첩장을 선택한 것에 대해 신부에게도 칭찬을 받고 있으니 이것도 좋네요.
다만 청첩장의 인쇄가 다소 흐릿한(?) 부분이 있어서 만족도 1% 까먹었네요. 이것도 디자인이라면 인정해야겠죠.
여튼 샘플과 제작된 청첩장까지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마니마니 추천할께요.
(2013-07-31 /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