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자체가 이름이 쓰여 있어서 사진에는 못올리지만..
받아본 순간... 깔끔 그 자체 였습니다.
직원들도 보고 우와~~~~~~ 어디에서 했냐며....ㅋ
칭찬을 하더라구요~
단지 저렴한 가격에 초대하는 청첩장 보다는 느낌있고 액자에 우리 청첩장을 넣어 오래 간직 할 수 있다는게 또 다른 추억이더라구요^^
예랑이가 먼저 봄티비에서 하자고 했을때 비싸서 망설여 졌지만 ...
청첩장이 도착하고 나서는 선택을 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같이 보내주신 뇌물(여분의 청첩장과 봉투)은 잘 쓰겠습니다.^^
이제 봄티비에서 서비스로 해주시는 식전영상 준비하로 가야겠어요~
마지막으로 7번의 시안 수정했는데도 싫은내색없이 요청하는데로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4번 커플 실내화 받을게요~^^
색상은 작은 이미지에 있는 색상으로 부탁드려요^^
(2014-07-24 / 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