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 곳에서 샘플 받아 본 후 최종 결정한 봄티비카드 "네임캘리"
지인이 플로리스 청첩장을 이미 사용해서 네임캘리로 골랐네요.
참고하시라고 예식장에서 받은 약도를 드렸는데 그냥 그려달라고 맡기는게 나았었던거 같아요.
첫 시안을 받고보니 약도가 잘못된 것 알고 다시 재작업 요청했습니다.
시안은 안내된대로 3시 이전은 당일, 3시 이후는 다음날 시안을 받아볼 수 있었구요.
짜증나셨을텐데 친절하게 작업해주셨습니다.
다른분들은 3일만에 받았느니 그래서 저도 빨리 받을 줄 알았는데
약속한 날인 배송요청포함 5일후 출고되어 6일째 되는날 받았구요.
시안작업까지하면 10일정도 걸렸던거같아요.
기간 넉넉히 잡고 주문하시면 되겠네요.
뇌물은 접거나 할때 실수 할까바 여분으로 주는건데 50장당 1개 꼴로 주는것 같네요.
300장하면 6장 여분으로 주네요.
사은품은 액자로 받았습니다. 액자가 이뻐서..
그리고 컬러를 많이 넣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컬러가 들어가야 더 쌔련돼 보여서..
앞에는 영문이름 빼고 날짜를 넣었습니다.
개선될 사항은 "내청첩장 어디까지?" 라고 진행상황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몇일이 지나도 아직도 인쇄요청이라 걱정했는데 배송이와서 놀랐구요.
이미 배송받은지 3일 지났는대도 포장중으로 나오네요 ^^
안맞을거면 없애는 것도 좋겟네요.
(2015-11-09 / 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