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보라색을 너무 좋아해서 결혼 준비할때 가능하면 보라색을어떻게든 하고 싶었거든요
스드메준비하면서 찾아 봤는데 리허설촬영때 보라색 드레스 말고는 좀 힘들더라구요
근데 청첩장 준비하면서 보니깐 보라색 청첩장이 뙇! 예랑이한테 얘기도 안하고 일단 질르고 찬찬히 살펴 보니깐 액자랑 문자 초대장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받아보니 색이 너무 선명해서 좋아요~^^
문자 초대장은 친구들한테 보냈고 청첩장은 다 드리고 남은게 몇장없네요 ㅎ
액자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여행사진 넣어 두려구요 ㅎㅎ
(2013-04-17 / j*ng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