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전문 디자이너로써 만족스러운 청첩장 찾기가 힘들어
결국 직접 청첩장 디자인을 하던 중, 봄티비 카드의 요 디자인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저희 커플만의 유니크함" + "청첩장 받을 하객분들의 사용성"이
만족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보통 청첩장 받으면 그 자리에서 펴보고 다시 열 일이 없잖아요.
그런데 이건 받으면 달력처럼 테이블에 세워놓고 기억된다는 점이
너무 좋았구요 :-)
요 디자인 못발견했으면 결국 스스로 만드느라 몇일은 걸렸을것 같은데,
덕분에 너무 손쉽고 만족스럽게, 젊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연령대분들에게 칭찬받는 아이디어 청첩장이 되었답니다 ~^^
사용성부터 시각 디자인적인 부분까지 수준있는 디자이너분들이 하시는게 딱 느껴져요! 요고 추천합니다 ^^
(2013-07-02 / r*i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