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0월에 결혼을 앞둔 예랑예신이에요:-)
청첩장을 어디서 할까 엄청 많이 고민하면서 이곳저곳 다른 곳들은 샘플도 받아보고 비교하고 있었는데, 봄카드는 샘플도 받지 않고 보자마자 '우린 여기다!' 연신 외치게 되었어요. 완전 홀린 듯 바로 주문했습니다.ㅋㅋㅋ 사실 샘플 미리 받아보고 후기 작성하면 할인도 받을 수 있잖아요.. 사실 한푼 한푼 아껴야하는데 저희는 샘플받고 다시 후기 남기고 하는 그런 시간들을 줄이고 빨리 청첩장을 받고 싶은 마음에 바로 300장 주문했답니다.ㅋㅋㅋ(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뜨자마자 얼마나 설레던지!
퇴근 후 바로 택배를 열어보니 포장도 꼼꼼하게 되어 구겨지거나 찌그러진거 하나 없이 배송되어요! 청첩장 색감은 무슨 일이죠??? 완전 예뻐서 반했잖아요..ㅎㅎ
사실 신혼집에 액자 넣고 싶었는데, 바로 뽁뽁이 떼고 침대 옆 탁장에 올려두었답니다. ㅋㅋㅋ 물론 예랑이한테도 말하고요..ㅎㅎ
사실 4월에 친언니가 결혼해서 청첩장 만드는 과정들을 다 지켜봤는데 진짜 불량이 왜 이리 많은지 아깝게 버려지는 것들이 정말 많아 걱정이 되었는데, 봄카드는 정말 실망시키지 않더라고요.!! 불량도 몇개 없었는데 그 마저도 글 남기니깐 바로 보내주시고,,,ㅜㅜ 진짜 감동이였어요..! 저희 직장 동료는 제가 여기서 했다니깐 빨리 받고 싶다고 바로 드렸는데 정말 예쁘다고 연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ㅎㅎ
이벤트도 다양하고 진짜 봄카드에서 만든 건 저희의 탁월한 선택이였던 것 같아요!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2023-08-31 / 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