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결혼하는 예비 신부입니다.
청첩장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일단 앞면에 영어 말고 한글로 결혼 연도, 날짜, 요일, 신랑 신부의 이름이 큼지막하게 적혀 있는걸 원했고, 청첩장 안에 달력이 표기될 것
위의 몇 가지 요소가 충족되는 청첩장이 딱 봄카드 청첩장이었어요!
종이질도 진짜 여러군데에서 받아봤는데 질도 제일 좋았어요.
원목 액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
향수 뿌리는 거 이것도 향 엄청 오래간답니다.
주변에 청첩장한다는 사람있으면
무조건 봄카드 추천할거에요
(2022-09-23 / 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