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지인 청첩장 받았는데 재질이나 무늬가 너무 예뻐서 뒤에 보니 봄카드 거길래
나도 결혼하면 봄카드에서 해야겠다!했거든요.
그래서 샘플 요청하느라 봄카드 사이트 구경하는데 이 디자인을 보고 딱 꽂혀서
애초에 샘플주문할때도 두가지 사이즈 다 주문했어요.
첫장 열면 달력 있는거나 (달력 있는게 은근 좋더라구요 몇째주 토요일 이런게 딱 보이니까)
색감이나 앞장에 금박 전부 마음에 들어서 주문했어요.
봄카드는 향수까지 함께 주는데 청첩장에 칙칙뿌려줬더니
향기나는 청첩장 처음 본다고 요새는 청첩장이 너무 예쁘다고 칭찬 받았었어요 ><
실제로는 앞장에 영어로 웨딩데이?? 그리고 요일도 영어로 적혀있는데
문구는 다 수정할수있어서 제가 한글로 다 수정했어요.
(2020-09-02 / 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