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뒤늦은 후기지만, 봄카드에서 주문한 청첩장이 도착했습니댜 ㅎㅎ
예랑이와 제 이름이 인쇄된걸 보니 결혼이 실감이 들어요.
준비된 인삿말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걱정했던 것과 달리
여러가지 문구로 준비되어 좋더라구요^^
귀찮게 수정도 여러번 요청했는데 다 반영해시는점 너무 좋았습니다.
봄카드 처음 받았을때 좋았던게 후각을 자극하는 은은한 향기때문에
샘플을 받을때도 좋았거든요!!!
근데 청첩장에 뿌릴 향수도 주셔서 친구들한테도 청첩장 주기전에 뿌려주니까
좋은 냄새가 난다며 좋아하면서 귀엽고 예쁘다구 하니까 덕분에 기분도 좋고
깔끔하게 인쇄되고 뇌물로 여분의 청첩장,봉투,스티커까지 5장이나 더 챙겨주셨는데
봄카드에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신청한 250매에서 1장이 더 딸려 들어왔던건 안비밀’ㅡ’)
그래서 주위에 청첩장 하는 친구들한테 많이 추천하려규오!!!!!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3-08-17 /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