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선택 전에 후기들을 보면 제일 눈에 띄었던 게 '뇌물' 부분인데
실제 받아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여분을 챙겨주는 센스!
무튼 그게 제일 눈에 가서 그것부터 확인하고
청첩장을 보니 너무 예쁘게 잘나왔더라구요 ㅎㅎ
일단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가 앙증맞고 좋았어요
스티커까지 붙여놓고 보니 갈색 빈티지 느낌까지 나면서 고풍스러운 느낌!
다들 받아보고 이쁘다고 본인들이 결혼하게되면 꼭 봄카드에서 한다고 하네요 ㅎㅎ
뿌듯함까지 ^^
고풍스럽고 고급진 청첩장을 원할땐 '프롬어스'를 추천합니다!
(2018-03-18 / 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