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솔직히(?) 청첩장은 제일 저렴하고 무난한거 하면 된다는
친구들에 조언에 처음에는 대충 골랐는데
여러 군데의 청첩장을 받고 비교하다보니
욕심이 생겼어욤^^(나름 욕심쟁이)
진짜 다른 곳들하고 고민 정말 많이 했어요
청첩장 샘플들을 계속 보면서
문득 다른사람들한테는 그냥 청첩장 종이일수도 있지만
평생 한번 만들게 되는거
"우리만의 특별한 청접장"이 되면
좋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봄카드 청첩장"을 유심히 고르기 시작했고
"봄카드 청첩장에 스튜디오웨딩사진을 넣어 만들면 특별할꺼 같았어요
(2021-12-07 / 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