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나 카페, SNS 모두 하지 않아서.. 후기만 솔직하게 남길게요.
앞 표지의 타이틀(두 사람)이 너무 맘에 들고, 시집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단번에 결정했어요.
샘플만큼이나 종이 재질, 색감 등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수정하는 과정에서 빠른 피드백도 좋았구요. 사람들 모두 너무 예쁘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서비스로 제공한 향수도 너무 좋아서 향기나는 청첩장을 갖게 되었어요. 기념으로 남기고 싶어서 사진삽입하는 청첩장을 여러번 고민했는데,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액자로 만들어준 것도 기분좋게 하는 서비스 중 하나였습니다. 곧 결혼예정인 지인에게 추천하려고, 할인쿠폰을 줬네요~~^^
(2019-03-17 /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