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알아서 하라셨던 양가 부모님 덕에 제가 봐두었던 빨간안개로 진행하였어요.
인삿말도 제가 직접 쓰구..오매불망 기다리다가 택배 오자마자 바로 열어서 확인하고.
완전 만족했습니다. 안그래도 청첩장 한장을 간직하려 했는데
센스있게 액자에 넣어 보내주셔서ㅜㅜ완전 감동했어요. 안그래도 이쁜데ㅠㅠ
후기 쓰지말라 하셔도 우겨서 쓸판이에요.
양가 부모님들도 너무 이쁘다고 극찬하셨어요!
신랑은 잘 골랐다구 칭찬 듬뿍해주구요..ㅠㅠ너무 감사해요!!
(2018-09-13 / 송*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