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13년간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너와 나.
그 시작의 소식을 알리는 청첩장.
<봄티비카드>
내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 주문상품 수량별로 잘 나누어 꼼꼼이 챙겨주시고,
+ '뇌물'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깜직하게 주문한 종류별로 여유분 챙겨준 센스~
+ 주문이 서툴러 실수 한 부분 챙겨서 전화주는 넉넉한 이해심,
+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남겨준 작은 액자는 ....정말....최고!!! 얼마나 설레이던지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2018-01-23 / 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