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에 있을 결혼식을 위해 몇군데 업체의 무료 샘플 청첩장을 받아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청첩장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우리 둘이 공통으로 가장 맘에 들어한 원픽, 봄카드!!
엽서같은 느낌도 들고 종이 재질도 좋고 특히 폰트가 너무 예뻤습니다. 너무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딱딱하지도 않은 보들보들한 폰트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청첩장에서 향기가 납니다!
스티커도 빨간 안개 시안에 맞게 빨간 스티커로 주문했더니, 마치 처음부터 세트인 것처럼 봉투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강츄강츄!
(2023-10-25 /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