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하나 둘 씩 결혼하면서 청첩장받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럴 때 마다 하나같이 하얀 밋밋한 청첩장들을 보면서 만약 내가 결혼한다면 받는 사람들에게도 기억에 남을 만한 청첩장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봄카드를 알게 됬고, 이 곳에서 제 맘에 쏙드는 "반했나봐" 청첩장을 보게 됬습니다.
신랑 신부의 얼굴이 들어가서 좀 더 정성스런 느낌도 들뿐더러, 아래 위로 열리는 형태라 기존 카드형식 청첩장이랑 달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더라구요.
시안도 예상보다 빨리 나와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청첩장은 기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오래동안 보관할 수 있게 액자에 넣어주셔서 신혼집 문 앞에 딱 보이도록 두었어요~
그리고 각종 스티커도 서비스로 주셔서 기분좋게 청첩장 포장했네요!
친구들이 결혼한다고 하면 꼭 봄카드 추천해줄거에요!
(2018-10-17 / 임*난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