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저는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청첩장이에요:)
역시 받으시는 분마다 너무 깔끔하고 이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
사이즈도 딱 좋고,
핑크 피아노랑 어울리는 핑크봉투했는데 예뻐요
요즘은 W 스티커가 많던데
'시작'이란 스티커도 유니크해요.
그리고 그 말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군더더기없이 거의 한번에 수정도 잘되었고,
인쇄결과물도 아주 좋습니다.
여유분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분들에게 추천중이어요 :)
(2017-11-29 / 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