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하나를 고르기 위해
각종 청첩장 사이트에서 샘플을 받았습니다.
대략 다섯 군데 업체에서 청첩장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받은 것이 바로 '봄티비 카드'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며 받은 샘플이 최종 선택이 될줄이야!
아무튼 수 십가지의 청첩장을 보며
'합리적인 가격' '깔끔한 디자인' '빳빳한 종이' 라는 기준이 세워졌습니다.
너무 비싼 가격의 청첩장은 구지 필요하지 않다고 느껴졌고,
가격은 저렴하나 폰트가 너무 올드한 경우 혹은 종이가 흐물흐물하는 경우는
아무리 저렴해도 마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받은 봄티비카드의 청첩장은 저의 욕심을 다 만족시켜준 고마운 아이!♥
진행과정에 있어
고객센터의 친절한 응대와 디자이너분의 빠른 의견 반영 덕분에 준비하면서 더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싶네요!
몇 주간의 청첩장업체 고르기, 디자인 고르기, 시안 수정의 과정을 거쳐
드디어 완성하고 내 손에 들어온 나의 청첩장!
디자인이며, 폰트, 색감 심지어 종이의 질까지 모두 마음에 듭니다.
그 동안 청첩장을 찾아 헤맨 보람이 있습니다!
만족도 100이 아니라 1000점 드리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
(2017-06-30 / 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