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
스냅사진받고나서생각난 청첩장
그 당시,
청첩장도 심플하게 그리고 친구가 받더라도 어르신들이 받더라도 무난한 청첩장을 고르려고 여러군데 사이트에서 이샘플 저샘플 다 받아봐도 막상 고르려고하면 백프로 마음에 안들었는데, 내가 청첩장을 이제는결정해야만 할 때 쯤 그때 새로 뉴샘플로 올라온 청첩장. 벌써 열장 샘플은 받아본 상태였기에 이 금박청첩장은 샘플도 못받아보고 그냥#봄티비 믿고 진행.
(기존에 봄티비에서 받아본 샘플들도 색감이며 모든면에서 좋았고 컴퓨터화면과 실제가 다르지않았기에 믿고 그냥진행)
역시 받아보고 당시에 너무 만족
그리고 지금도 액자에 해놓기에도 너무 이쁘고
스냅촬영도 너무 심플하게 잘나와서 만족.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질한 결정이었다 생각하고, 막 뉴샘플로 올라온 시기가 나랑 시기가 맞아떨어져 운 좋았다 생각해요.
(2017-07-30 / 유*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