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에게 결혼식을 알리게 될 때,
마치 첫인사를 하면서 명함처럼 꺼내어 건내 듯이
인사처럼 전달하게 되는 청첩장.
우리 부부의 첫인사가 되는 것 같아서
그리고 명합처럼 청첩장의 첫인상으로
우리가 가늠되어지는 것 같아서
가능하면 멋스럽게 보이고 싶었다.
그래서 이곳, 저곳을 비교하다가
어렵게 결정을 내린 것이 봄티비카드의 청첩장이었다
우리는 그중에서 정갈한 멋이 나는 골드리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정갈한 첫인상임에도
안쪽은 적당한 컬러의 사용으로 예쁘다.
이 정도면 어디서든 자신감있게 내놓을 수 있겠다 싶었고
결국 자랑스레 여기저기 청첩장을 드릴 수 있었다.
봄티비카드 고마워요
(2018-08-21 / 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