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업체 5곳, 70여장의 샘플을 받아본 후 봄카드에서 청첩장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선택하게 된 이유로는 크게 4가지! 청첩장 액자, '시작'스티커, 스탬프, 향수 였다.
그중 청첩장 액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쓰기에도 너무 좋았다.
향수를 뿌려 향기나는 청첩장은 봄카드만의 특징이었다.
(참고로 향수는 청첩장 속지에 멀리서 촥촥 뿌려야 한다 ㅜ 다 접고 스티커 까지 붙이고 나서 향수를 안뿌린 것이 생각나서 봉투에 뿌렸는데 봉투는 얇은 종이인데다가 향수의 유분기때문에 시커멓게 변색 되는 부분이 발생했다 ㅜㅜ)
그리고 '시작'이라는 스티커는 오래전부터 보고 찜콩했던 스티커였다. 참 설레는 단어다.
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준 봄카드에 감사합니다 ^^
(2019-10-27 / 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