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박으로 새겨진 이름도, 청첩장 내부 은은한 컬러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다른 청첩장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아서
작은 글씨 어른들이 보시기에 불편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여백 줄여 글자도 키워주시고 저희가 말씀드린대로 예쁘게 잘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완전히 마음에 드는 청첩장 고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작은 아쉬움 하나하나 저희 입맛에 맞게 수정해주시니
정말 완벽한 우리 청첩장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봄티비카드 다 마음에 들어 고르기 힘들었지만
금박으로 또박도박 예쁘게 새겨진 저희 이름 보니
블리스 청첩장이 제일 예뻐 보이네요.
소중한 저희 청첩장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7-07-22 / 유*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