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장 샘플 청첩장을 앞에 두고 고민하다가 결정한 "블리스"
예쁜 글씨체와 따뜻하고 깨끗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두번 고민 없이 바로 결정했어요
여러번 시안 수정 요청을 드렸는데, 매번 빠르게 확인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블리스는 금박과 너무 잘 어울려요
적당히 거칠지만 가볍지 않고
그래서 마치 예쁜 책을 열어보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어요
함께 보내주신 센스있는 뇌물에 정말 감동했구요
봉투 스티커는 정말이지 최고였어요
300장 주문하지 못하여 액자를 만들순 없지만
보내주신 뇌물로 예쁘게 액자에 담아서 보관하려구요~
감사해요 :-)
(2018-01-09 / 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