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받았습니다^^
4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예신이라는 말이 저는 왜이렇게 어색하죠;;)
온라인 모든 청첩장 샘플 받아서
예랑이랑 저희 부모님이랑 꼼꼼하게 하나하나 살펴보다가
"드디어"라는 문구와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꽂혀서
봄**카드에서 주문했습니다.
제가 좀 많이 꼼꼼한 편이라
디자인 수정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즉각 수정반영해주셨고,
시안확정되고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배송을 받았습니다.
배송역시 사진과 마찬가지로 꼼꼼하게 뽁뽁이로 포장해주셨구요.
주문부터 배송까지 저는 완전 만족했습니다.
10년을 연애하고 결혼을 67일 앞뒀네요.
연애와 결혼(준비)은 정말 다르다는걸 매일매일 느끼고 있어요 ㅎㅎ
결혼 준비하시는 분들, 결혼하신 분들 다들 정말 존경합니다.^^
(2018-02-06 / 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