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감이 있나 싶긴하지만, 이제 두달도 안남은 시점에 청첩장까지완료했어요!
저희의 시안컨펌이 진짜 최종이라 생각해서 두근두근 신경써서 시안도 보고 컨펌!!
했는데 컨펌이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 공휴일이 휴일표시가 안되어있다고 표시 해드리고 인쇄넘겨드릴까요? 물어봐주시는 직원분...! 꼼꼼하드라구요!!
택배박스를 뜯고나니 뭐가 이래 많대
하나하나 나열해보니 청첩장에 뿌릴수있는 향수도 있고, 청첩장 보관할수있는 액자랑, 짝꿍한테 청첩장줄때 넣어줄수있는 폴리백(사실 이거 무슨용도인지 방금 깨닳았어요 ㅎㅎ) 그외에 여분봉투 여분스티커 여분청첩장, 디쟌 봉투 디쟌스티커까지!!!!!!!! 뭐 엄청 많이 챙겨주셨어요.
택배박스뜯으니 뭐가 많아서 배부른느낌! ㅎㅎㅎ
식권도 무료로 주셨어요 청첩장수에 맞춰서 신부측, 신랑측 수량도조절할수있답니다(센스!!)
봄카드란곳에서 진행했는데 지인들 나눠주라고 상품권도 주셨는데
주변에 결혼준비하고있는사람이 없어 아숩...ㅠㅠ
어쨋든 이제 정말 거의 막바지네요~!! ^^
(2018-10-26 / 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