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친구소개로 봄카드라는 청첩장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제가 꼼꼼히 따져보고 하는 성격이라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중 하나가 봄카드라는 청첩장이 이쁜것이 너무 많아 며칠내내 고민하다가
샤이닝 스톤으로 선택했어요!
저의 사진도 넣고 싶어서 넣었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시안도 수정 잘해주시고 길안내도 잘해주시고! 답변도 너무 잘해주시고요!
사진이 처음에 누런색이였는데 여쭤보니 청첩장이 원래 이런색깔로 되어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절한 설명과 제가 보낸 사진색상과 똑같이 해주신다는 말에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청첩장이 이쁘게 나와 만족만족 합니다!
(2019-04-22 / 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