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업체에서 샘플을 받아보다 보니까 마음에 드는 타입이 몇 가지로 추려지더라구요.
그 중에 봄티비카드 제품이 많아서 고민고민하다가 골랐어요.
우선 이름이 영문보다는 한글로 적힌 것이 좋았고, 달력이 있는 3단 형태가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 골랐던 청첩장은 다른 거였는데 지인 중에도 같은 것으로 한 분이 있길래
새로 나온 디자인 중에 가장 예쁜 걸로 결정했어요.
봉투는 핑크가 기본이기는 한데 저는 또 핑크가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보리로 했구요, 받으시는 분들도 모두 예쁘다고 칭찬해 주시네요. 뿌듯합니다.
(2016-12-13 / 채*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