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인 나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디자인보다는 속의 내용물 구성, 달력요일빼고 모두 한글이여서 이걸로 선택했음.(왜 한글로된 디자인은 전통문양? 있는거 밖에 없을까. 매우 아쉬움)
표지한글 이름 굿
한번펼쳤을 때 초대글, 양가어른이름, 달력(굿굿굿) 나와서 이쁨,
두번펼치면 위치 및 오시는방법 완벽한 구성임 빈공간도 거의 없고 알참!!
색감 참 이쁨
종이재질 뜬뜬!!, 특히 기본봉투 민트색이 한몫을 함. 호평일색
좀 너무 무난한가 싶었는데 12월 예식이라 톤 다운된 느낌으로 계절감있는 느낌적인느낌!
추석전 급하게 구매했는데 시안도 빨리 만들어주시고 배송도 칼같이 와서 매우 좋았음^^
삼단으로 접으면 되어서 접기 매우 편했음, 봉투에 넣을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뜬뜬해서 거뜬!
여유분도 있어서 굿
단점 표지에 신랑 신부 이름 조금 크기가 달랐음..아마 획수가 많은 글자가 좀 작아진 것 같음... 본인은 나중에 알았음 ㅠㅠ 친구가 갈쳐줌... ㅋ 그런데 괜찮음.. 청첩장은 다들 대충보니깤ㅋㅋㅋ
언제 다 소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0-17 / 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