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를 받는 순간부터 기뻤습니다. 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박스를 여는 순간, 그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봄티비카드에서 너무나 섬세하고, 그리고 꼼꼼하게 여러 것들을 챙겨주셨네요. 이래서 결혼할 맛이 나는구나 하나봅니다.
청첩장 너무너무 이뻐요. 저희가 고른 것이긴 하지만, 봄티비카드에서 차려놓은 밥상에 저희는 숟가락만 얹은 것 뿐..
사랑하는 지인들에게 너무나 이쁜 청첩장을 전달해줄 생각하니 지금 당장 싸들고 나가고 싶은 기분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일요일이니 조금 참을게요.
내일은 10월 16일, 저희의 이쁜 청첩장이 곧 발부됩니다.
모두다 이쁜 봄티비카드 청첩장 수신할 준비들 하시구요.
이 모든 공은 봄티비로 돌립니다.
(2017-10-15 / 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