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청첩장 알아보다 여기 봄카드 청첩장이 은은하니 너무 예뻐서 주문했어요^^
청첩장 받은 지인들이 모두 예쁘다~라며 이런 청첩장은 처음 받아본다며 이야기하더라고요
부모님들도 이쁘다며 좋아하셨답니다!
부탁 스티커도 시작이란 스티커 붙였는데 흔하지 않아 더 좋았어요^^
그런데 봉투에 귀하라고 적어서 보내 달라고 했었는데 그냥 백봉투로 왔더라구요
그냥 쓰는데 무리 없어 이름 직접 손으로 적었답니다~~~
뇌물이라며 여분의 청첩장도 주시고 청첩장 액자도 그냥 액자에 넣아주신게 아니라
끝부분은 안보이게 되어있구 중간에만 보이는게 너무 맘에 듭니다^^
모두 맘에 들었던 청첩장이네요
(2019-03-29 / 손*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