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랑, 신부입니다.
센스 있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봄티비카드를 추천받아,
사이트를 돌아다니던중 이쁜 디자인은 많았지만, 어딘가 1% 모자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원인은 저희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약간이라도 저희 예비부부의 느낌이 들어간
청첩장을 지인분들께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요즘 트렌드인 지문이 깔끔하게 적용된 이 청첩장은
조금이라도 지인분들께 마음을 더 전하고픈 신혼부부들에게
강추드립니다. 이 많은 디자인 청첩장중에서도요 ^^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5-07 / 안*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