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 명의로도 가입해서
청첩장 샘플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모두 신청해서 받았어요.
봄 카드, 바른손, 보자기, 잇츠 카드
약 70장 정도의 청첩장을 두고 고민했는데요.
선택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민은 더 깊어지는 거 아시죠 ㅋㅋㅋ
종이 청첩장을 보낼 연령대를 생각해서
펼쳐봤을 때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결혼한다는 내용이 눈에 쏙 들어오는지?
금액이 과하게 비싸진 않은지?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사실 저희는 모바일 청첩장을 많이 활용하잖아요?
최근에 지인이 3명이 결혼했는데 모두 다 다른 청첩장 업체였거든요?
모바일 청첩장에서도 단연 봄 카드가 돋보였습니다.
굉장히 깔끔하면서도 색 포인트가 들어가고요.
갤러리의 경우 가로 사진으로 맞춰 넣으면 좋은데요.
이 부분도 다른 모바일 청첩장하고 비교된 부분은
타 업체의 경우 세로 사진 나왔다가 가로 사진 나오니
보기에도 불편했고 일정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봄 카드의 갤러리는 눈이 편해요.
왜 가로 사진을 넣는지 알겠더라고요.
일정한 크기가 주는 안정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마음 전하기]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하였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문구입니다.
진짜 너무 배려 돋지 않나요?
작으면 작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너무 섬세한 이 문구까지~~
봄 카드 멋진 것 같아요.
전 정말 최고로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
*아트캔버스
(2024-10-15 / 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