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복잡했던 문제들이 하나씩 풀리고
쌓여만 가던 할일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청첩장. 사실 별거아니고 몇 초 보고 바로 덥어버리는,,,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둘의 이름과 부모님의 성함이 적혀져 있었기 때문에 그리 쉽게만은 결정하지 못했는데요. 여러군데 돌아다니다가 봄카드에서 샘플 받아보고 신청하게 됬습니다.
3단으로 접는 형식이여서 다 접으면 저렇게 하얀색 바탕에 결혼 날짜 적혀져 있고
아래쪽에는 민트색 배경이 보이네요
맘에 드는 청첩장이에요 ㅎㅎ
(2017-06-22 / 신*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