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받고 반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액자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청첩장을 보고 우연히 캔버스처럼 해주는게 넘 이뻐서 청첩장에 반해서 만들게 되었는데 너무 이쁩니다. 디자이너샘도 제 여러번의 수고로움이었는데두 친절히 수정해주시고,
저도 완성본을 보니 너무 예뻐서 감동받았어요!!
이거 지인들한테 드릴때도 다들 너무 이쁘다고 감탄해주셨어요. 이런 청첩장 처음본다구 너무이쁘다구...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4월 결혼식과 찰떡인 봄의 생그러움이 있어 예쁩니다.
개인적으로 청첩장 액자를 결혼액자처럼 쓸 예정이라 개인적으로 너무 소중합니다.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민하실 분들! 걱정마세요~ 특별한 청첩장이 될거에요.
저도 청첩장 다 그냥 무난한거 한다고 했지만 이걸 한거 너무 잘한 선택 같아요!
*도장도 주셔서 특별하게 영문으로 했는데 이것도 봉투에 남기니 너무 이쁩니다.
밋밋한 봉투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스티커도 저는 [시작]이라는 말이 좋아서 이걸 선택했는데 달라보인다고 하셨어요.
3군데 청첩장 사이트 비교해보고 선택했는데 종이 질이며, 섬세한 아트가 너무 이쁘고 고급집니다!! 주위에 결혼하는 친구들도 봄카드 추천하려구여~
(2022-04-13 / 김*희)